건대1 2023 계묘년 첫주에 나는 아이디어 뱅크인가? 새해 첫 주말. 내가 나에게 느낌 감정. 글쓰기를 새해 목표로 세웠는데, 글 주제가 자꾸만 떠오른다. 아이디어 뱅크인가? 오늘 최00과 건대에 있는 독립서점에 갔는데 책들을 보며 ‘아...나도 글을 쓰기로 했었는데...’라는 과거의 새해목표를 떠올렸다. 작년엔 목표 자체를 세우지 않았고 올해는 그래도 ‘무언가는 해야하지 않나’ 생각하던 차에 최00을 만났고, 그녀는 나에게 3*3 목표세우기와 독립서점을 소개했다. (역시 배울게 많아요.언니) 건대에 있는 “인덱스“라는 서점은 음식, 직장생활, 페미니즘, 독립출판 등등의 인덱스로 나뉘어져 있었다. 잠깐 읽었다 덮을 수 있는 짤막한 글도 즐겨 읽는다는 그녀는 내게 '아무튼, 술'이란 책을 선물했다. 그러나, 나 자신. 최대 집중력 10분을.. 2023. 1. 8. 이전 1 다음